[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앤트맨3')는 지난 15일 하루 동안 17만4천88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미지의 세계 '양자 영역'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가 MCU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자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서는 2023년 첫 마블 블록버스터다.
예매율 역시 47.4%로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첫 주말 스코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그간 19일째 1위를 이어가던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2위로 물러났다. 3만3천924명을 모아 누적관객수는 297만8천993명이다. 3위는 '타이타닉'으로 같은 날 1만5천824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72만4천66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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