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김희원 덕분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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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김희원 덕분에 출연"

iMBC 연예 2023-02-15 02:24:00 신고

배우 임시완이 김희원과의 인연으로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넷플릭스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감독 김태준)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임시완, 천우희, 김희원과 김태준 감독이 참석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극 중 임시완은 나미의 스마트폰을 주운 후 서서히 그의 일상에 접근하기 시작하는 준영 역을 맡았다. 그는 "대본을 보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김희원 때문"이라며 "일상적인 얘기를 나누다가 마지막에 대본을 건네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김희원의 제안으로 읽은 대본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임시완은 "짜임새가 되게 좋더라. 그 자리에서 쭉 다 읽었다. 인상이 강렬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희원은 "임시완은 바르고 깨끗한 이미지가 있지 않나. 이런 이미지가 악역을 하면 충격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넷플릭스에서 오는 17일 공개된다.

iMBC 백승훈 | 사진 iMBC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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