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2023년 가장 향기로운 커플 탄생을 알리는 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가 발렌타인데이를 하루 앞두고, 관객들의 달콤한 추억 쌓기를 응원하는 윤시윤X설인아의 러블리 발렌타인데이 영상을 공개했다.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는 일도 연애도 마음 같지 않은 ‘창수’(윤시윤)와 모든 걸 가졌지만 연애는 쉽지 않은 ‘아라’(설인아), 두 사람의 앞에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향수가 등장하며 펼쳐지는 마법 같은 로맨스 극이다.
공개된 영상은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윤시윤과 설인아의 달콤한 인사가 담긴 러블리 발렌타인데이 영상을 공개했다.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가 2030 세대의 현실 공감을 끌어내는 로맨스를 그리고 있는 만큼, 윤시윤과 설인아는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커플이든, 그렇지 않든 누구나 향기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고 전하며 사랑스러운 인사를 전했다.
윤시윤X설인아와 함께 달콤한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올겨울 가장 향기로운 로맨스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는 지난 8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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