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1일(토)과 2월 12일(일) 양일간 진행된 '더 퍼스트 슬램덩크' 응원 상영회와 성우 무대인사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 기록을 갱신 중인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2월 12일(일) 기준 누적 285만 관객을 돌파하며 300만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오픈 이후 단 시간에 매진을 기록한 전국 응원 상영회는 상영 이후 관객들의 후기가 SNS를 뜨겁게 달궜다. 북산고 유니폼을 착용한 관객뿐만 아니라 응원하는 선수의 플래카드와 응원 깃발을 직접 제작한 관객들까지 ‘슬친자’들이 총출동해 '특별 응원봉'을 흔들며 상영 내내 열띤 응원을 이어나갔다. 응원 상영회에 참석한 관객들은 “대사 따라 하고 리액션도 빵빵 터져서 도파민 과다 상태로 소리 지르고 난리 침”(인스타그램 @my**), “다 같이 경기보는 기분”(인스타그램 @st**), “뭔가 신기했다 콘서트 온 느낌” (트위터 @ko**), “응원하면서 진심 업무 스트레스 싹 내려감. 주말마다 열어주세요”(트위터 응*), “북산, 산왕 합동 콘서트에 다녀온 듯하다”(트위터 이*), “산왕과 북산을 서로 응원한다는 것 자체가 꿈만 같았어”(트위터 루*) 등 생생한 후기들을 남기며 뜨거웠던 현장에 대한 여운을 드러냈다.
지난 2월 11일(토)에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성우 무대인사 역시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주역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성우들을 향한 플래카드까지 직접 제작해오는 등 ‘슬친자’의 면모를 보였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성우들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포스터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까지 진행되었다. 성우들은 각 캐릭터의 명대사로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우리의 영광의 순간은 바로 지금이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어디까지 가는지 지켜봐 달라”라며 남다른 소감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 유정민 | 사진제공 에스엠지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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