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 다시 한 번 '꺾이지 않는 마음'…'월드컵'→'슬램덩크' 다음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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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 다시 한 번 '꺾이지 않는 마음'…'월드컵'→'슬램덩크' 다음 주자

뉴스컬처 2023-02-08 13:04: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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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진선규와 '엑시트' '너의 결혼식'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카운트'가 긍정 기운 가득한 스토리로 신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지난해 연말 '꺾이지 않는 마음' 열풍으로 온 국민의 심장을 뜨겁게 달궜던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전국 제패를 꿈꾸는 농구부 5인방의 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가운데, '카운트'가 바통을 이어받아 2023년 신년 극장가에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영화 '카운트' 포스터. 사진=CJ ENM/필름케이
영화 '카운트' 포스터. 사진=CJ ENM/필름케이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이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온 동네에 일명 '미친개'로 소문이 자자한 마이웨이 직진 쌤 '시헌'과 개성 넘치는 오합지졸 핵아싸 제자들과의 만남은 티격태격하면서도 끈끈한 사제지간 케미로 빵 터지는 웃음을 안길 것이다.

여기에 차가운 현실을 온몸으로 경험하고 독기만 남은 '윤우'를 비롯해 저마다의 고민을 지닌 제자들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주는 '시헌'의 모습은 새 출발을 앞둔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진선규부터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캐릭터들의 변화와 성장을 '카운트'만의 밝은 에너지로 그려내며 신년 극장가에 가장 훈훈한 앙상블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카운트'는 긍정 파워 가득한 스토리로 2023년에도 가장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뜨거운 응원 메시지를 관객들로 하여금 다시 한번 상기시킬 것이다.

'카운트'는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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