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노스는 에피타이저였을 뿐"…새 빌런 '캉' 등장, '앤트맨3' 호평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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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스는 에피타이저였을 뿐"…새 빌런 '캉' 등장, '앤트맨3' 호평 세례

뉴스컬처 2023-02-08 09:25: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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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가 지난 6일(미국시각) 열린 월드 프리미어 직후 폭발적인 호평 세례를 받으며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미지의 세계 '양자 영역'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가 MCU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자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서는 2023년 첫 마블 블록버스터.

무엇보다 눈에 띄는 반응은 '타노스'의 빈자리를 채울 새로운 빌런, 정복자 '캉'을 향한 극찬이다. MCU에 최악의 위협을 가져올 것을 예고했던 '캉'의 강렬한 데뷔에 "타노스는 에피타이저에 불과했다"(Geek Vibes Nation), "캉은 절대적으로 빛난다"(Big Screen Leaks) 등과 같은 말들이 쏟아져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더불어 '캉'을 연기한 배우 조나단 메이저스를 향해 "끝없이 매력적이다"(The Hollywood Report), "조나단 메이저스는 2024 오스카 후보에 오를 것이다. 그가 우리 모두를 정복했다"(ATOM), "그에 대해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앞으로의 '캉'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Next Best Picture)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길 압도적인 연기에 대한 기대감도 부풀렸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도록 흥미를 돋우는 액션과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에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어벤져스의 가장 작은 히어로가 가장 큰 위협에 맞서는 것을 볼 수 있다"(Geek Vibes Nation), "완벽한 흥분을 맛봤다. 창의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액션들이 펼쳐진다"(Variety), "놀라움으로 가득한 최후의 전투"(The Movie Podcast), "가장 독창적인 MCU의 세계"(Fandango) 등 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호평은 이번 작품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임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액션, 유머가 균형 잡힌 작품"(Geeks of Doom), "제일 좋았던 부분은 '캐시'와 '스캇'의 역동적인 관계"(The Wrap) , "아버지와 딸, 가족애 부분이 너무나 좋았다"(LRMOnline) 등 유머와 가족애에 대한 반응도 이어져 '앤트맨' 시리즈만의 고유한 매력이 어김없이 발휘될 것을 예고했다.

이처럼 반드시 목격해야 할 MCU 최강 빌런의 등장, 최대의 위기에 맞선 '앤트맨 패밀리'의 활약, 강렬한 비주얼과 액션 등 다채로운 흥미 요소로 "'앤트맨' 시리즈 중 최고"(CineXpress), "마블 페이즈 5의 강력한 시작"(Collider), "마블이 돌아왔다"(Atom)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오는 2월 1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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