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쯔위가 대만에서 182억원의 고급 펜트하우스를 구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만의 매체 TVBS에 따르면 쯔위는 최근 대만 남부 도시 까오슝의 팬트하우스를 1억 위안(182억 원)에 매입했다.
가오슝 웅강신의미술관(雄崗信義美術館) 건물에 있는 해당 펜트하우스는 170평으로 이 지역에서 가장 비싼 주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주택은 어머니가 투자한 의료 및 미용 클리닉 맞은편에 있어 가족을 위해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지에서는 쯔위가 트와이스 활동 후 가오슝에 정착하기 위해 매입했다는 설이 돌고 있지만 확인된 바는 없다.
한편 쯔위가 구입한 이 펜트하우스는 웅강신의미술관 내부에 위치해 있어 구조적 안전과 호화롭고 예술적 가치가 높은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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