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곽범, NCT127이 출연했다.
6일(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NCT127(도영, 해찬, 쟈니, 태용, 재현)이 '컬투음감회' 코너에서 새 앨범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태균이 '컬투음감회' 규칙을 소개하고 "팀 내에 요즘 금손, 똥손 있냐?"라고 묻자 태용이 "항상 쟈니가 똥손이긴 하다"라고 밝혀 웃음이 터졌고 이에 쟈니가 "가위바위보를 진짜 못한다"라고 설명했다.
NCT127의 신곡 'Ay-Yo'에 대해 도영이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저희들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에너지 넘치는 힙합 댄스곡이다. 저희들의 강렬한 보컬과 랩도 인상적이고 안무도 인상적인 곡이다"라고 소개하고 "저는 보도자료용 소개를 담당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곡 'Ay-Yo'에 대해 쟈니가 "정말 이런 곡도 있구나 하는, 조금 이상한 것 같으면서도 중독성 있는 곡이다. 이상한 냄새인데 계속 맡게 되는 곡이다"라고, 재현이 "약간 머스크향 같은 곡이다. 알고 보면 특이할 수 있는데 맡다 보면 계속 찾게 되는 곡이다. 취향이 확고한 곡이다"라고, 해찬은 "처음 들으시면 살짝 당황할 수도 있지만 끝까지 들으면, 특히 안무랑 같이 보면 무조건 다시 돌려 보실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개했다.
이후 김태균이 NCT127의 월드투어를 언급하며 "몇 개국을 돌아다니셨냐?"라고 묻자 쟈니가 "17개 도시의 70만명의 관객을 저희가 뵀다"라고 답했고, "이번에 쟈니 씨는 고향 시카고에 다녀오셨냐?"라는 김태균의 질문에 쟈니가 "고향 시카고에서도 이번에 공연을 해서 기분이 되게 좋았다. 왜냐하면 제가 어렸을 때 농구를 좀 봤는데 바로 그 경기장에서 공연을 한 것이다. 조던이 뛰었던 바로 그 불스 경기장에서 했다"라고 밝혀 모두 놀라워했다.
특히 도영이 "저는 그 사실을 지금 알았다. 농구장인지 몰랐다"라고 말해 또 웃음이 터졌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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