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데이비스가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포착된 데이비스는 시스루와 핑크색이 포인트인 블랙 원피스에 화려한 롱코트를 매치해 우아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자아냈다.
데이비스는 미국 드라마 ‘섹스 인 더 시티’의 샬롯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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