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BTS: Yet To Come in Cinemas)가 오늘(1일) 개봉했다.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는 개봉 전부터 영진위 통합 전산망과 CGV 무비차트에서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또한 예비 관객들의 사전 기대 지수를 나타내는 CGV 프리에그지수 99%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는 'BTS
팬데믹 이후 국내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첫 함성 콘서트 'BTS
이처럼 부산 콘서트를 영화로 재탄생시킨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는 시네마틱 전용 카메라 14대를 총동원해 초근접샷, 풀샷을 비롯한 다채로운 앵글로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반 2D 상영은 물론 ScreenX, 4DX, 4DXScreen 등 공연 실황 영화를 더욱 생생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포맷의 특별관에서 개봉해 관객들의 만족감을 높여줄 예정이다.
특히 좌, 우를 활용한 3면의 확장된 스크린으로 압도적인 시야감을 보여주는 ScreenX 상영의 경우 일부가 아닌 공연 전체가 ScreenX로 제작되어, 영화의 러닝타임 내내 공연장의 한 가운데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극장 개봉을 기념해 스페셜 포스터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포스터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방탄소년단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방탄소년단과 관객들이 손을 흔들며 교감하는 모습을 담았던 감성적인 무드의 메인 포스터와는 또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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