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4일째 1위를 차지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지난 30일 하루 동안 3만6천4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95만8천764명이다.
지난 27일 '교섭'을 누르고 새롭게 정상에 오른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4일째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0만 돌파까지 5만 명도 채 남지 않아 이목이 집중된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 송태섭, 정대만, 채치수, 서태웅, 강백호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로, 레전드 만화 '슬램덩크'의 극장판이다.
황정민, 현빈 주연 '교섭'은 같은 날 2만5천85명을 모으며 2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46만5천53명이다.
3위는 '아바타: 물의 길'이다. 2만3천42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천38만2천396명을 기록했다. 대만 영화 '상견니'는 1만2천695명을 모아 4위에 올라섰다. 누적관객수는 15만7천901명이다.
예매율 1위는 개봉을 하루 앞둔 '방탄소년단: 옛 투 컴 인 시네마'이 차지했다.(31일 오전 8시 기준) 사전 예매관객수는 4만9천5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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