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대리모 통해 아들 얻어…"엄마 되는 것 꿈이었어" [엑's 해외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패리스 힐튼, 대리모 통해 아들 얻어…"엄마 되는 것 꿈이었어" [엑's 해외이슈]

엑스포츠뉴스 2023-01-25 15:09:55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H 호텔의 상속녀로 유명한 사업가 패리스 힐튼이 아이를 얻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는 패리스 힐튼이 남편 카터 리움과 결혼 2년여 만에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패리스 힐튼은 피플을 통해 "엄마가 되는 건 항상 내 꿈이었다. 우리 가족이 이렇게 함께 시작하게 돼 매우 흥분된다. 우리의 가슴은 아기에 대한 사랑으로 폭발하고 있다"고 아들을 얻은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패리스 힐튼은 아들과 손을 맞잡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미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받고 있단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엘 패닝, 킴 카다시안, 에이바 맥스, 데미 로바토, 하이디 클룸 등 수많은 이들이 축하의 글을 남겼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2세가 되는 패리스 힐튼은 지난 2019년 동갑내기 사업가 겸 작가 카터 리움과 열애를 시작해 2021년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후에도 그는 DJ로서 투어를 도는 등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2020년에는 한 방송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이며 난자를 채취하게도 했다고 고백하면서 2세에 대한 소망을 밝혀온 바 있다.

사진= 패리스 힐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