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내년 1월 1일 오전 6시 30분 전남 순천시 풍덕동 그린아일랜드에서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기원 해맞이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해가 뜨는 시각에 큰 북소리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시민들과 함께 떠오르는 해를 보며 박람회 성공과 각자의 소망을 기원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조직위는 설명했다.
추운 날씨에 대비해 자원봉사단체에서 따뜻한 차와 떡국을 나누고, 박람회 후원사인 농협과 광주은행에서 핫팩과 어묵을 후원할 예정이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내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순천만 국가정원과 습지, 순천 도심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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