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연합뉴스) 충남 논산시는 제20회 양촌곶감축제를 오는 9∼11일 양촌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감 깎기, 감식초·곶감차·양촌막걸리 시음, 곶감 덕장 포토존, 떡메치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 양촌 곶감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특설판매장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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