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도톤보리 거리 글리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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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도톤보리 거리 글리코상

스마트라이프 2022-12-08 09:00:00 신고

 

 

오사카 하면 글리코상, 글리코상 하면 오사카! 미식의 도시 오사카에서 가장 떠오르는 거리는 바로 난바역에 위치한 도톤보리가 아닌가 싶다. 현지인들에게도 핫플레이스인 도톤보리 거리는 다양한 포토존과 함께 먹거리와 쇼핑할 것들이 아주 천국이다.

 

 

언뜻 둘러만 보아도 어마어마한 웨이팅에 거대한 간판들이 정말 매력적이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모두 일본어로 쓰여 있으니 더욱 일본에 정말 놀러온 기분. 우리나라도 이렇게 익선동처럼 한국어로만 되어있는 거리가 많아졌으면 더욱 관광업이 발전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교자만두, 스시, 초밥, 타코야끼 등 먹어봐야 할 것들이 수백수천수만가지이다. 하나씩 줄을 서서 먹어 보았는데, 모두 비싸긴 하지만 너무나 맛있었다.

 

 

글리코상 옆에 흐르는 도톤보리강에는 "뛰어들지 마시오"라는 경고 문구가 있었다. 알고보니 축구나 새해 등 기념일이나 시즌마다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뛰어드는 일본인이 꽤나 많다고 한다.

 

 

 현재 오사카 난바역 도톤보리 거리는 관광객으로 많이 붐비는 상황이었다. 무비자, 무격리 입국이 재개됨에 따라 한국인 관광객도 많이 늘어나서 한국어도 종종 들려왔다.

 

 

직접 수타로 만드는 면도 투명한 창으로 직접 목격할 수 있었다. 역시 면의 나라답게 장인 정신이 제대로이다.

 

 

일본 현지에서 먹는 오마카세는 잘 찾아보면 가성비 넘치는 곳도 많다. 미슐랭 원스타임에도 런치로 3만원 대인 곳도 있고, 원하는 피스만 골라서 먹는 이색적인 곳도 있다.

 

일본 쇼핑리스트로 빼놓을 수 없는 동전파스와 복숭아물 등 돈키호테 쇼핑몰에서 모두 구입할 수 있다. 몰마다, 지역마다 세일하는 품목도 모두 다르니 가격 비교해가며 가장 저렴한 것들로 가져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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