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 서울, 주얼리와 니치향수가 만난 패키지 론칭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웨스틴 조선 서울, 주얼리와 니치향수가 만난 패키지 론칭

비즈니스플러스 2022-11-15 11:43:22 신고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는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이해 '스테리 페어리 윈터'(Starry Fairy Winter) 패키지를 15일부터 2023년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MZ 세대 사이에서 사랑 받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와 함께 선보이는 주얼리 굿즈와 더불어 겨울과 잘 어울리는 프리미엄 니치 향수로 올 겨울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하겠다는 게 웨스틴 조선 호텔 관계자의 설명이다.

먼저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주얼리 브랜드 편집샵 '아몬즈'와 주얼리 브랜드 '딥 브로우' 와 협업으로 탄생한 굿즈가 제공 될 예정이다. 

한정판 미니 주얼리 박스는 여행 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사이즈로 뮤트 핑크색을 사용했다. '딥 브로우'는 시그니처 디자인인 골드 하트 진주 목걸이를 제공한다.

스위트 룸 타입 예약 시에는 공통혜택과 더불어 니치 향수 브랜드 '르페르소나'를 대표하는 4가지 향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오드퍼퓸 디스커버리 세트와 센티드 핸드크림을 제공한다. 

본 패키지에 제공되는 오드퍼퓸 디스커버리 세트는 사랑, 힐링, 자신감, 존재감이라는 서로 다른 4개의 페르소나를 향기로 구현한 '르페르소나'의 시그니처 제품이다.

이와 함께 올 연말까지 웨스틴 조선 서울 1층 로비에서는 '르페르소나' 체험 공간을 조성해 호텔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후각과 시각을 모두 만족시키는 경험을 선사 할 예정이다. 

호텔 로비층에 위치한 라운지앤바는 '르페르소나'의 유니크한 향을 담은 특별한 칵테일을 마련했다.

르페르소나 향수 4가지 향수의 특징을 담아 핑크 레이크(Pink Lake), 선셋 오브 화이트 비치(Sunset of White Beach), 블러드 앤 샌드 (Blood and Sand), 드라이 마티니 (Dry Martini) 총 4종의 칵테일을 준비해 취향에 맞는 향기를 칵테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강현창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