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내년 달항아리 경매…"10년간 출품작 중 가장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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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내년 달항아리 경매…"10년간 출품작 중 가장 훌륭"

연합뉴스 2022-11-11 09:52:49 신고

백자 달항아리, 조선시대 (18세기) 백자 달항아리, 조선시대 (18세기)

[CHRISTIE'S IMAGES LTD. 2022,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미술품 경매사 크리스티는 내년 3월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일본 및 한국미술 경매에 18세기 조선백자 달항아리가 출품된다고 11일 밝혔다.

이 달항아리는 일본인 개인 소장자가 내놓은 것으로, 높이가 45.1cm로 일반적인 달항아리보다 크다.

크리스티는 "수려한 모양과 우윳빛이 나는 아름다운 유백색이 특징으로, 보수된 적이 없는 훌륭한 상태로 보존돼 있다"면서 "이런 상태의 조선 도자는 매우 드물어 희소성이 높고 최근 10년간 경매에 나온 달항아리 중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추정된다"고 평가했다.

추정가는 100만달러(약 14억원)다. 경매에 앞서 이달 26∼26일 크리스티 홍콩에서 전시된다.

zitr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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