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파이널 경연에서 저스트절크는 엠비셔스, 위댐보이즈, 뱅크투브라더스를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날 파이널 미션 경연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주제로 삼은 치어스!와 크루의 마지막 춤을 보여줄 라스트 댄스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는데요 먼저 치어스 미션 무대가 공개됐습니다.
지방 출신의 댄서들로 모인 뱅크투브라더스는 쓸쓸한 서울에서 함께이기에 행복하다는 의미를 춤에 녹여냈습니다 엠비셔스는 비 엠비셔스에서 뽑혔던 순간을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뽑아 준비했는데 중도 하차했던 루키 정우까지 합류했습니다
위댐보이즈는 함께 크루활동을 하면서 좋아하는 것들을 나누고 웃었던 때를 추억하며 함께 웃으며 출 수 있는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입대한 카멜이 방청석에서 위댐보이즈 무대를 지켜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스맨파 저스트절크 경우 스맨파 입장부터 지금까지를 회상하며 느꼈던 성장통을 회상했습니다
두번째 스맨파 파이널 미션 라스트 댄스 미션에서 각 크루는 어떠한 제한 없이 마음껏 무대를 꾸몄어요. 뱅크투브라더스는 추억의 장소에서 다시 모여 함께 그림을 그리며 되돌아보고 속마음을 나눴죠. 스맨파를 하면서 겪은 시련, 과정들을 별과 안개라는 키워드로 풀어내 완성했습니다
엠비셔스는 비 엠비셔스에서 함께 했던 댄서들과 만나 결승 진출의 기쁨을 함께 누렸고 가족들의 영상 편지를 받고 눈물흘 흘렸습니다 프로젝트 크루에서 진정한 크루가 된 엠비셔스의 역사를 담아냈습니다
위댐보이즈는 리더 바타를 위한 깜짝 영상 편지를 준비해 고마움을 전했고 공식 빌런을 자처하며 빌런을 표현하는 무대를 강렬하게 꾸며냈습니다
스맨파 저스트절크 스맨파 파이널 미션 무대를 앞두고 헐크의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횟집에 모였는데요 스맨파 파이널 미션 무대에서 저스트절크는 외계인이 돼서 춤으로 지구를 침략하는 콘셉트로 완성했습니다
이번 스맨파 파이널 투표 생방송 문자 투표 100%로 우승자를 가렸더니 스맨파 저스트절크 9만여표를 얻으며 압도적인 위세를 자랑했어요. 2위를 차지한 위댐보이즈가 획득한 표의 2개 이상을 얻은 거죠. 엠비셔스가 2위, 뱅크투브라더스가 4위예요. 스맨파 저스트절크 시작부터 우승후보였는데요. 지난 2016년 세계적 힙합댄스대회 바디록 2016에서 한국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각종 세계대회를 석권한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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