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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주무대로 활약하는 시각 예술가인 비데스는 독창적인 단색 구조로 세계를 표현한다. 특히 흑백의 색상으로 일상의 공간과 사물을 변형시키며 영감을 선사한다.
비데스가 우산을 캔버스 삼아 작품을 내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이번 협업 작품에서 흑백의 색상으로 '빗물 소용돌이'를 표현했다.
하버시티는 비데스의 한정판 우산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기부 이벤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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