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시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워라밸 주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첫날 오후 시청 1층 대강당에서는 워라밸 주간 기념식과 슬로건을 선포하는 행사가 예정돼 있다.
시는 기념식에서 워라밸 우수기업도 시상한다.
기념식 외에 8일에는 영화의전당에서 '워라밸 영화 토크 콘서트', 11일에는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나도 가수다! 직장인 밴드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워라밸 주간을 여는 도시는 전국에서 부산이 최초"라며 "워라밸은 저출산과 고령화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이자, 기업 성장도 이루어낼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pitbull@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