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실은 2023년 11월 15일 방송된 '고딩엄빠4'에서 아빠가 다른 세 아이를 낳고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첫째 아이의 아빠 B씨는 유부남이었으며, 둘째 아이의 아빠 C씨는 전과 15범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었습니다. 그녀는 집들이에서 만난 D씨와의 관계로 셋째 아이를 임신했지만, 이 관계도 결국 끝나고 말았습니다.
네티즌 A씨의 폭로
최근, 네티즌 A씨는 오현실에 대한 충격적인 폭로를 했습니다. A씨는 C씨의 전 여자친구였으며, 오현실이 첫째 아이 아빠인 B씨가 유부남임을 알고도 관계를 지속했고, C씨와의 관계도 의도적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오현실이 D씨와의 관계도 거짓으로 말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오현실은 생활고와 우울증을 겪으며 첫째 아이를 보육원에 맡겼습니다. 그녀는 "19세에 지인 대신 대출을 받아 빚이 현재 5000만 원이 넘어가는 상황"이라며 "현재 신용불량자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박미선은 "무슨 깡으로 2,000만 원을 대출해 빌려주냐"라며 놀랐고, 이인철 변호사는 "당시 계약한 대로 이자가 계속 붙을 수밖에 없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오현실의 논란
A씨의 폭로와 더불어 오현실이 학폭 가해자라는 추가 폭로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폭로들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일파만파 퍼져나가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A씨는 오현실이 아이들 앞으로 나오는 지원금을 본인의 유흥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폭로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두가지로 나뉘었습니다.일부는 오현실에 대한 동정의 목소리를 내는 반면, 다른 이들은 그녀의 행동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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