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m 장타 드라이버+'비밀병기' 3번 우드…브레넌의 '투트랙'[챔피언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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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m 장타 드라이버+'비밀병기' 3번 우드…브레넌의 '투트랙'[챔피언스클럽]

브레넌의 장타를 책임진 드라이버는 타이틀리스트 GT3(9도)다.

브레넌은 “이번주에는 평소보다 더 보수적으로 경기 계획을 세웠다”며 “드라이버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다.다른 선수들이 드라이버를 잡는 홀에서도 나는 더 짧은 클럽으로 티샷했다.나로서는 상당히 이례적인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브레넌의 3번 우드.(사진=AFPBBNews) 드라이버 대신 꺼내 든 또 하나의 무기가 로프트 15도의 타이틀리스트 ‘GTS 3W 프로토타입’ 페어웨이 우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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