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에서 심야 시간대 승용차를 가로막고 탑승자들을 위협한 사건의 주요 용의자가 범행 약 3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사건 직후 경찰은 피해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수사에 나섰지만, 용의 차량의 번호판을 식별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수사는 차량 확인에서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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