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금 47개 3위…‘경북·서울’ 추격 개시 [2026 전국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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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금 47개 3위…‘경북·서울’ 추격 개시 [2026 전국체전]

17일 오후 8시 기준 경기도는 금메달 47개와 은메달 39개, 동메달 36개 등 총 122개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6천50점으로 경북(7천401점)과 서울(6천224점)에 밀린 3위에 자리했다.

이지민(수원농생명과학고)은 남자 18세 이하부 소장급에서 우승했고, 정선우(용인고)는 장사급 정상에 올라 2연패를 달성했다.

경기도는 대회 초반부터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을 쌓으며 종합우승 5연패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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