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속에서 하루를 보낸 물병은 저녁이면 현관이나 책상 위에 그대로 놓이고, 다음 날 아침 물만 다시 채워 나가기 일쑤다.
병보다 뚜껑을 먼저 풀어야 씻을 곳이 드러난다 세척의 절반은 분리다.
손세척은 병솔·작은 솔·빨대솔을 순서대로 쓴다 식기세척기가 없거나 제조사가 손세척만 권하는 제품이라면 따뜻한 물과 주방세제로 직접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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