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발표에 따르면 맨시티는 2009-10시즌부터 2017-18시즌 사이 115건의 재정 규정을 위반했다.
‘트리뷰나’에 따르면 스콜스는 “맨시티가 부정행위를 저지르지 않았다면 지금쯤 아스톤 빌라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같은 수준에 있었을 것이다.맨시티는 리그에서 우승할 수 없었을 거다.규정을 준수했다면 5위, 6위 혹은 7위로 시즌을 마쳤을 거다”라고 밝혔다.
스콜스가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에 대해 이야기를 꺼낸 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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