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외과의 나대일의 '친절 공세'…계수정은 눈길도 안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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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외과의 나대일의 '친절 공세'…계수정은 눈길도 안 줬다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새로 합류한 외과의 나대일(장승조)이 응급실을 찾아간다.

사진 속 나대일은 응급실 데스크에서 근무 중인 계수정에게 친근하게 말을 건네고 있다.

평소 음식 앞에서 솔직한 '먹방 요정' 계수정은 이번에는 커피와 빵에 눈길도 주지 않고 무심한 표정으로 나대일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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