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와 발라드, 힙합, 록 등 다채로운 음악이 인천 강화의 가을밤을 물들였다.
관객들은 공연을 즐기면서 강화의 역사와 특산품도 접했다.
군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주민들에게 문화공연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강화의 매력을 알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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