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되는 EBS1 '극한직업'은 국내 최대 여자 교정시설인 청주여자교도소를 찾아 이곳을 지키는 교도관들의 하루를 따라간다.
직원들은 2000통에 이르는 편지를 하나씩 열어 교정·교화에 방해가 되는 반입 금지 물품이 있는지 살핀다.
방송은 높은 담장 안에서 매일 800여 명의 수용자와 마주하는 교도관들의 모습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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