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레사’ 나나, 냉혈 범죄심리학자로 돌아온다…김단·정건주와 미제 사건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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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레사’ 나나, 냉혈 범죄심리학자로 돌아온다…김단·정건주와 미제 사건 파헤친다

배우 나나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마데레사’에서 냉혈한 범죄심리학자 마데레사 역을 맡아 여성 원톱 주연으로 나선다.

‘마데레사’는 미제 살인 사건을 둘러싼 긴장감과 인물들 사이에서 증폭되는 감정을 담은 스릴러다.

20대 배우로서 이번에는 미소 뒤에 비밀을 감춘 인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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