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한 장세 속에서 듀켐바이오, 유한양행,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등이 눈에 띄는 흐름을 나타냈다.
(제공=KG제로인 엠피닥터) 듀켐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레켐비'에 이어 '키썬라'의 국내 출시가 가시화하면서 아밀로이드 PET 진단제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유한양행은 폐암 신약 '렉라자'와 J&J의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3분기 글로벌 매출 3억2000만달러를 기록하면서 로열티 수익 증가 가능성이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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