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업체 관계자를 살해하겠다는 남성의 전화가 언론사에 걸려 와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7시 40분께 한 언론사 지역 사무실 전화로 '렌터카 업체 관계자를 살해하겠다'는 취지의 전화가 걸려 왔다.
통화 당시 감정이 격앙된 상태였던 A씨는 해당 업체를 찾아가 관계자를 죽이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여러 차례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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