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억류 日 기자, 외교관 구치소 방문에도 면회 무산 글로벌 증시 동향 (10월 16일 기준) .
▲ 日 긴급지진속보 오발령 원인 드러나…규모 9.9 잘못 추정한 이유는.
17일 NHK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지진 규모를 계산하는 과정에 진원지에서 약 1800km 떨어진 관측소의 자료가 잘못 사용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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