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범준은 기존의 '빵 택시'에서 45인승 대형 버스로 확대 운행을 시작한 대전의 명물 '빵 버스'에 전격 탑승했다.
"길빵부터 한정판 타르트 오픈런까지"… 동료 승객에서 순식간에 경쟁자로 변모 .
훈훈했던 버스 동료들이 순식간에 라이벌로 변모한 상황 속에서 서범준은 빠른 스캔과 놀라운 민첩성으로 오픈런 선두를 차지, 원하던 블루베리 에그타르트를 사수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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