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고양 소노가 3점슛 16개를 쏟아내며 4연패에서 벗어났다.
최승욱과 오브라이언트의 외곽포가 터지면서 소노는 66대51로 달아났다.
현대모비스가 추격해 왔지만 소노는 73대64, 9점 앞선 채 마지막 쿼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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