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2년 연속 정규시즌을 버린 블레이크 스넬(34, LA 다저스)이 포스트시즌 무대에서도 기대 이하의 투구로 고개를 숙였다.
스넬은 이번 시즌 단 9경기에서 42 2/3이닝을 던지며, 4승 1패와 평균자책점 1.90 탈삼진 55개를 기록했다.
이에 LA 다저스 팬 사이에서는 스넬에 대해 ‘정규시즌 활약이 없더라도 포스트시즌에서 잘 던지면 된다’라는 의견이 많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