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1골 2도움 활약을 인정 받았다.
27라운드 이후 벤치에 든 적은 있지만 선발로 들어야 이주의 팀 선정 의미가 있다.
LAFC가 오스틴을 3-1로 꺾은 가운데 손흥민이 1골 2도움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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