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6일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개통 소식을 보도했다.
중국은 앞서 관영 신화통신을 통해 개통식 당일 행사 소식을 전했다.
박 내각총리는 "조중 압록강다리의 개통식은 두 나라의 지맥을 자연지리적으로 새롭게 연결해줄 뿐 아니라 장구한 기간 생사고락을 같이한 양국 인민들의 친선의 유대를 굳건히 이어주는 의의 깊은 계기로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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