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한수의사회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와 짧아진 낮 시간으로 반려동물의 산책과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반면 먹는 양은 그대로 유지돼 체중이 증가하기 쉽다.
대한수의사회는 반려동물의 비만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체중뿐 아니라 신체충실지수(BCS)를 함께 살펴볼 것을 권고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비만 강아지가 성공적으로 체중을 감량한 뒤 활력이 증가하고 통증이 감소하는 등 삶의 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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