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 명을 수감할 수 있는 엘살바도르의 악명 높은 메가 감옥 '세코트'(CECOT)를 벤치 마킹한 대형 교도소가 중미 국가 코스타리카에서 개소했다.
페르난데스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들은 16일 교도소 운영 노하우와 시설 등을 견학하기 위해 엘살바도르 세코트 교도소를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세코트는 엘살바도르의 범죄율을 크게 낮추는 데 기여했지만, 인권 사각지대라는 비판도 동시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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