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원투펀치 제임스 네일(33)과 아담 올러(32)를 앞세워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기선을 제압하려고 한다.
네일은 LG 상대로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26일 광주 맞대결서는 6이닝 무실점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호투했으나 이달 3일 잠실에서는 6.1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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