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2년 차의 멘도사 라인과 정규시즌 4홈런에 그친 피티 할핀(24)가 결정적인 대포를 날렸다.
이날 클리블랜드는 마운드가 3피안타 2실점으로 최대한 잘 버틴데 이어 할핀이 5회 결정적인 2점포를 때려 3-2로 승리했다.
이에 클리블랜드는 지난 트로피카나 필드 원정 2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뒤, 이날 가진 3차전에서 승리해 월드시리즈 진출을 위한 유지한 고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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