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원맨쇼였다.
후반 3분 오현규가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시도한 오른발 슈팅이 수비에 막혔다.
후반 16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오현규의 슈팅이 빗나갔지만, 이어진 공격에서 무리요가 마무리하며 베식타스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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