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호’ FC서울이 K리그1 우승을 눈앞에 뒀다.
서울은 김천을 꺾으면 승점 68이 되며 우승을 조기 확정할 수 있다.
만약 서울이 이번 주 우승을 확정하면 지난해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끈 전북 현대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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