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인플루언서 이마모리 마야가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임신 경험을 고백한 뒤 사과문을 올리고 SNS를 비공개로 돌렸다.
이마모리 마야는 나카마치 준페이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과거 고등학교 1학년 때 임신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발언이 퍼지자 이마모리 마야는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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