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삼성전자가 '삼성 헬스' 앱의 신규 업데이트를 단행하고 개인 맞춤형 수면 및 러닝 코칭 기능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14일 "종합 건강 플랫폼 '삼성 헬스' 앱 개편을 단행하고 사용자의 개인 맞춤형 코칭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3일간의 기록과 설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면 타입에 맞춘 4~8주간의 코칭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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