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은 총재가 짚은 AI 호황… 세수 증가와 국채금리 상승 [IMF·WB 연차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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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가 짚은 AI 호황… 세수 증가와 국채금리 상승 [IMF·WB 연차총회]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총재와의 대화: AI 상승 사이클과 중동 분쟁이 맞물린 상황에서 한국 통화정책의 과제’에서 이러한 경로를 설명했다.

한국 재정의 관건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가 얼마나 지속되고, 금리 상승이 국채 이자 지출에 언제 반영되느냐다.

AI 투자로 금리가 오르더라도 성장과 세수 증가가 이를 상쇄하면 재정 부담은 줄어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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