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가 포스트시즌(PS) 38경기 연속 매진 열기를 이어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오후 7시경 서울 잠실구장에서 진행 중인 LG 트윈스-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WC) 1차전이 만원 관중(2만3650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3년 LG-KT 위즈의 한국시리즈(KS) 1차전을 시작으로 PS 38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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