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위믹스 재단이 글로벌 블록체인 보안 기업 서틱(CertiK)과 손잡고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해 위믹스3.0 생태계의 보안성 강화에 나선다.
제보자는 취약점 영향을 증명하는 개념 증명(PoC)을 제출해야 하며, 서틱의 유효성 검증과 신원확인(KYC)을 거치게 된다.
위믹스 관계자는 “이번 서틱 헌트 도입으로 위믹스3.0 블록체인에 대한 선제적 보안 검증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했다”며 “검증된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신뢰도 높은 생태계를 계속 가꿔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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