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 SK하이닉스(000660) 개발총괄 사장은 14일 "고대역폭플래시(HBF)는 기존 고대역폭메모리(HBM)보다 대역폭은 절반 수준이지만 용량은 10배 이상으로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안 사장은 개별 메모리의 성능을 높이는 것을 넘어 전체 메모리 계층을 최적화하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봤다.
SK하이닉스는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과 함께 새로운 메모리 생태계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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